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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서울시의원으로 서울특별시의회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김경 의원의 기본 프로필부터 정치 입문 과정, 주요 의정 활동, 수상 경력, 그리고 언론을 통해 보도된 논란과 최근 근황까지 종합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김경 서울시의원 프로필


| 구분 | 내용 |
| 이름 | 김경 |
| 출생 | 1965년 2월 26일 |
| 국적 | 대한민국 |
| 직업 | 정치인 /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
| 선출 방식 | 제10대, 제11대 서울특별시의회 |
| 지역구 | 서울특별시 강서구 제1선거구 |
| 소속 정당 | 무소속 |
| 학력 |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학사 한양대학교 대학원 교육학 석사 한양대학교 대학원 교육공학 박사 과정 수료 |
| 주요 활동 분야 | 교육 정책, 문화·관광 정책, 지방자치 |
김경은 1965년 2월 26일에 태어났으며, 오랜 기간 교육과 정책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온 인물입니다. 서울특별시의회에서 비례대표와 지역구 의원으로 활동한 정치인입니다.
김경의 학력은 선화예술학교와 정신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심리학과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이후 한양대학교 대학원 멀티미디어교육학부에서 교육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같은 대학 교육공학부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김경 시의원 정계활동
김경 시의원의 정계 활동은 비교적 늦은 시기에 시작됐습니다. 교육과 정책 연구 분야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그는 2015년, 만 50세의 나이에 정당 활동을 시작하며 본격적으로 정치에 입문했습니다.
정계 입문 이후 김경 의원은 개인 정치나 지역 기반 경쟁보다 제도와 정책 중심의 정치 노선을 분명히 했습니다. 교육학 전공과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 정책과 문화 행정,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제도 개선에 주로 관심을 두고 활동해 왔습니다.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해 서울특별시의회에 입성했습니다. 초선 시절에는 상임위원회 활동을 중심으로 예산 심사, 교육 및 문화 정책 검토, 조례 제·개정 논의 등에 참여했습니다. 2021년에는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서울 강서구 제1선거구에 출마해 지역구 의원으로 당선되며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이후 현재까지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경 시의원 선거 이력
| 연도 | 선거 | 선거구 | 정당 | 당선여부 | 비고 |
| 2018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 서울특별시 비례대표 | 더불어민주당 | 당선 (비례 5번) | 초선 |
| 2022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 서울 강서구 제1선거구 | 더불어민주당 | 당선 (1위) | 재선 |



김경 시의원 논란
종교단체 경선 동원 및 당비 대납 의혹
김경 시의원과 관련해 가장 크게 주목받은 논란은 2025년 9월 말 제기된 특정 종교단체 신도들의 정당 경선 동원 의혹입니다. 2025년 9월 30일경, 야당 국회의원의 문제 제기를 계기로 언론 보도가 이어지면서 논란이 본격화됐습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일부 관계자 발언과 녹취 내용을 근거로 특정 종교단체 소속 인원들이 정당 당원 가입 절차를 안내받았고, 이 과정에서 당비를 대신 납부했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해당 의혹은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경선의 공정성과 정당 운영 원칙을 훼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치권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에 대해 김경 시의원은 2025년 10월 초 공식 입장을 통해 당비를 대신 납부하거나 조직적으로 경선을 동원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논란의 발단이 된 발언과 정황이 일부 맥락 없이 전달되거나 왜곡됐다고 반박했으며, 당원 가입 절차에 대한 일반적인 안내 수준의 대화였을 뿐이라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또한 논란이 확산되자 정치적 부담을 이유로 2025년 10월 2일, 당시 소속 정당이었던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진실관계를 명확히 밝힌 뒤 책임 있는 자세로 판단을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이 사안과 관련해 수사 결과나 사법적 결론이 확정된 바는 없는 상태입니다.
공천 헌금 전달 의혹
2025년 12월, 김경 시의원이 공천 헌금 전달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김경 시의원과 관련한 공천 헌금 전달 의혹은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둔 공천 과정에서 비롯된 논란입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의원 공천 과정에서 김경 당시 후보가 공천과 관련해 1억 원 상당의 금품을 전달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의혹의 시작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던 강선우 국회의원과 김병기 의원의 녹취가 공개되면서부터입니다. 녹취 내용을 살펴보면, 강선우 의원의 보좌관이 김경 후보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고, 이 사실이 당시 공천관리위원회 간사였던 김병기 의원이 듣고 금품을 반환해야 한다는 취지의 언급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공천 절차에서 김경 후보가 지역구 후보로 확정되면서 공천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됐습니다.
이에 대해 강선우 의원은 공천을 대가로 금품을 수수하거나 약속한 사실은 없으며, 문제가 제기된 직후 관련 내용을 보고 받고 반환을 지시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병기 의원 역시 개인적인 금품 수수와는 무관하며, 공천 과정에서 부적절한 행위가 있었다면 바로잡아야 한다는 취지의 입장을 내놓은 바 있습니다.
김경 시의원은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그는 공천이 정당의 공식적인 절차와 심사를 통해 이뤄졌으며, 금품 제공이나 대가성 행위는 없었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사안은 시민단체와 정치권 일각의 문제 제기로 이어지며 사회적 논쟁으로 확산됐고, 수사도 진행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까지 공천 헌금 전달 의혹과 관련해 사법적으로 확정된 판단이나 처벌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향후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강선우 국회의원 프로필 알아보기
강선우 국회의원 프로필
강선우는 대한민국 정치인으로, 학계와 시민사회 경험을 바탕으로 국회에 입성한 재선 국회의원입니다. 이 글에서는 강선우의 기본 프로필부터 성장 배경, 정치 입문 과정, 주요 의정 활동,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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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김경 시의원은 현재까지 제기된 의혹들은 언론 보도를 통해 공론화된 사안으로, 사법적 판단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인 만큼 향후 결과에 따라 정치적 평가 역시 달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앞으로 김경 시의원이 무소속 서울시의원으로서 어떤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제기된 논란에 대해 어떤 방식으로 책임과 입장을 정리해 나갈지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