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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소리는 국악 기반의 전통 소리를 바탕으로 트로트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젊은 가수입니다. 현역가왕 3 진소리는 탄탄한 기본기와 안정적인 라이브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이 글에서는 진소리 프로필을 중심으로 도현 프로필, 파스텔걸스 도현 프로필, 성장 배경과 커리어, 방송 활동과 근황까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진소리 프로필 현역가왕 3


| 항목 | 내용 |
| 활동명 | 진소리 |
| 본명 | 김도현 |
| 출생 | 2006년 8월 3일 |
| 출생지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
| 국적 | 대한민국 |
| 신체 | 158cm, 48kg, O형 |
| 소속사 | 팝스엔터테인먼트 |
| 소속 그룹 | 파스텔걸스 |
| 포지션 | 메인보컬 |
| 데뷔 | 2021년 파스텔걸스 '효녀심청' |
진소리 가수 커리어 (파스텔걸스 트로트 걸그룹)
진소리는 전통 예술과 가까운 환경에서 자라났습니다. 어릴 때부터 국악과 판소리를 접하며 자연스럽게 소리의 기본기를 익혔고, 발성이나 호흡, 가사 전달력 등 무대에서 중요한 요소들을 몸에 익혀 왔습니다.
문상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국립전통예술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판소리를 전공하며 전문적인 교육을 받았습니다. 이 시기 동안 진소리는 전통 음악의 기초와 무대 표현력을 체계적으로 다졌고, 현재는 동국대학교 한국음악학과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진소리는 초등학교 시절, 동생 김다현과 함께 한라산 정상 백록담에서 ‘경사 났네’라는 곡을 발표하며 ‘청학동 국악자매’로 활동한 바 있습니다.



이후 2021년에는 동생과 함께 트로트 걸그룹 ‘파스텔걸스’의 메인보컬로 데뷔해 팀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룹 활동 외에도 진소리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오디션 무대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넓혀 왔습니다. 또, 솔로 무대에서도 꾸준히 활동하며 가수로서의 역량을 키워왔습니다.


2025년 9월에는 본명 김도현에서 예명 ‘진소리’로 활동명을 바꾸고, 첫 솔로 정규 앨범 <우화>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그룹과 개인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진소리 가족관계: 훈장 아버지 김봉곤
진소리의 아버지 김봉곤은 ‘청학동 훈장’으로 잘 알려진 전통 서당 훈장입니다. 오랜 시간 한학과 예절 교육에 힘써왔으며,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대중에게 알리는 데 앞장서온 인물입니다. 각종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훈장으로서의 진중한 면모를 드러내며, 대중에게도 친숙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봉곤 훈장은 지리산 청학동에서 자라 다섯 살부터 한학을 익혔으며, 연극 무대와 방송, 교육 활동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전통의 가치를 넓은 영역에서 실천해 왔습니다. 현재는 충북 진천에서 서당을 운영하며 전통 교육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자란 진소리는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전통 예술과 삶의 태도를 배웠으며, 이러한 성장 배경은 그녀의 음악 세계에도 깊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김봉곤 훈장 프로필


| 항목 | 내용 |
| 이름 | 김봉곤 |
| 출생 | 1967년 9월 28일 |
| 출생지 | 경상남도 하동군 청암면 묵계리 청학동 |
| 국적 | 대한민국 |
| 본관 | 김해 김씨 삼현파 |
| 거주지 |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 평산리 |
| 신체 | 170cm · 65kg · O형 |
| 직업 | 훈장 |
| 호 | 몽양 |
| 학력 | 연산국민학교 중퇴 중학교 입학자격 검정고시 합격 고등학교 입학자격 검정고시 합격 상동고등학교 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 졸업 |
| 배우자 | 전혜란 |
| 자녀 | 장녀 김자한(1998년생) 장남 김경민(2001년생) 차녀 김도현(진소리) 삼녀 김다현 |
현역가왕 3 진소리 출연 화제
진소리는 현역가왕 3에 출연하면서 젊은 트로트 가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경연 무대에서는 화려한 퍼포먼스보다는 기본기에 충실한 노래로 안정적인 라이브와 깊이 있는 감정 표현을 선보이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진소리가 참가 중인 현역가왕 3은 각 장르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가수들이 출연해 진검승부를 펼치는 프로그램입니다. 단순한 신인 발굴이 아니라 실력을 갖춘 가수들이 경쟁하는 무대인 만큼, 여기에 출연한 것만으로도 진소리는 이미 어느 정도의 음악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이번 출연은 진소리에게 새로운 도전이자 또 다른 출발점입니다. 전통 음악에서 시작해 그룹 활동과 솔로 전향을 거친 그는 이제 진정한 트로트 가수로서 이름을 알리기 위한 중요한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평가를 받을지, 또 어떤 길로 음악 활동을 이어갈지 많은 이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마무리
진소리는 단순히 화제성에 기대는 참가자가 아니라, 오랜 시간 다져온 기본기와 전통 음악에서 비롯된 깊이를 바탕으로 무대에 서는 가수입니다. 현역가왕 3을 통해 그는 자신의 가능성을 시험하는 동시에, 트로트 가수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방송과 무대를 통해 어떤 음악과 이야기를 들려줄지, 그리고 진소리라는 이름이 트로트 시장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전통과 현대를 잇는 젊은 가수 진소리의 행보는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