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빈은 e스포츠와 스포츠 방송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활약을 펼치고 있는 아나운서이자 방송인입니다. 윤수빈 아나운서는 이제 LCK를 중심으로 한 e스포츠뿐 아니라, KBL과 WKBL 등 전통 스포츠, 예능과 유튜브 콘텐츠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윤수빈 아나운서 기본 프로필부터 주요 커리어, 방송 활동, 유튜브 콘텐츠, 그리고 최근의 결혼 소식까지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윤수빈 아나운서 결혼 프로필


| 항목 | 내용 |
| 이름 | 윤수빈 |
| 출생 | 1994년 7월 5일 (만 31세) |
| 신체 | 159cm, O형 |
| 학력 | 숙명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학사 |
| 직업 | 아나운서, 방송인, 유튜버 |
| 소속사 | 온사이드 컴퍼니 |
| 주요 활동 | LCK 분석 데스크, WKBL MC 등 |
윤수빈 아나운서 방송 활동
윤수빈은 서울에서 태어나 8살부터 대구에서 자랐으며, 초등학교 시절 2년간 미국 유학을 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숙명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에 진학했으며, 원래는 교수의 꿈을 품고 대학원 진학을 준비했습니다.
그러나 아나운서 아카데미를 수강하면서 방송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 진로를 전환하게 됩니다. 방송 입문 전에는 시각장애인 인터넷 방송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기본기를 다졌습니다.
윤수빈은 2016년 OGN에서 e스포츠 아나운서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당시 LCK 인터뷰어로 활약할 예정이었으나, 학업과의 병행이 어려워 아쉽게도 짧은 기간 후 퇴사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 경험을 계기로 방송 실력을 다듬으며 준비 기간을 거쳤고, 2019년 OBS에 교통·기상캐스터로 합류하며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재개합니다.
윤수빈 아나운서는 OBS에서 교통 정보는 물론, 월드 브리핑과 개표방송 같은 정보 중심 프로그램도 맡아 진행하면서 차분하고 정확한 전달력으로 시청자들의 신뢰를 얻었습니다. 이후 다시 e스포츠 무대로 복귀해 LCK 분석 데스크 아나운서로 활약하며 특유의 전문성과 친근한 매력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이어 WKBL에서는 메인 MC로 자리 잡으며 e스포츠를 넘어 스포츠 전문 방송인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습니다. 이처럼 윤수빈 아나운서는 스포츠 현장은 물론 예능 무대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다채로운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주요 커리어 및 수상 이력
| 연도 | 활동 | 역할 | 비고 |
| 2016 | OGN | e스포츠 아나운서 | 첫 방송 경력 |
| 2019 | OBS | 교통·기상캐스터 | 월드브리핑, 개표방송 진행 |
| 2020~ | LCK | 분석 데스크 아나운서 | 최장기 인터뷰어 |
| 2021 | LCK | 코멘터리 진행 | 시즌 1·2 분석 담당 |
| 2022 | KBS N Sports | WKBL 메인 MC | 농구 방송 본격 진출 |
| 2022 | WKBL 올스타전 | 현장 리포터 | 프로농구 중계 참여 |
| 2022~ | 유튜브 | 경제·교육·예능 MC | 다양한 플랫폼 확장 |
| 2023 | LCK 시상식 | 공동 MC | 연말 어워즈 진행 |
| 2024 | eK리그 | 공식 인터뷰어 | 축구 e스포츠 영역 확장 |
| 2025 | KBO | 삼성 라이온즈 시구·인터뷰 | 야구 방송 진출 |
유튜브 및 웹 콘텐츠에서의 활약
윤수빈 아나운서는 개인 유튜브 채널 ‘꽉수빈’(구 채널명: ‘윤수빈의 숩 in LOVE’)을 통해 브이로그, 방송 비하인드, 일상 콘텐츠 등 다양한 영상을 활발하게 공유하고 있습니다. 채널은 2022년 5월에 개설되었으며, 현재는 구독자 수 10만 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영상 콘텐츠는 주로 아나운서의 본업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방송 현장의 뒷모습, 아나운서 룩북, LCK 인터뷰 대기 중 모습 등 직장인으로서의 현실적인 하루를 담아내며, ‘리얼 직장인의 하루’라는 콘셉트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윤수빈 아나운서 근황 결혼 소식
윤수빈 아나운서는 2025년 11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윤수빈 아나운서의 예비 남편은 3살 연상의 비연예인이며 상담심리사로 활동 중이라고합니다.
두 사람은 지인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예비 신랑이 윤수빈 아나운서의 오랜 팬이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2025년 12월 7일, 서울 강남 일대에서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가운데 조용히 치러질 예정입니다. 윤수빈은 이와 함께 “불필요한 관심보다는 따뜻한 응원을 받고 싶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특히 입장문에서는 “팬으로서 먼저 응원해 주던 분과 인연이 닿았다”는 진솔한 고백이 담겨 팬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결혼 이후에도 윤수빈은 기존 방송 활동을 변함없이 이어갈 예정입니다. 팬들 역시 흔들림 없는 응원과 지지를 보내며, 앞으로도 그녀의 행보에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결론
윤수빈 아나운서는 매번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며 자신만의 길을 꾸준히 만들어가고 있는 열정적인 방송인입니다. LCK를 비롯한 e스포츠는 물론, 농구와 야구 같은 스포츠 방송, 예능과 유튜브까지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그녀의 도전은 계속되고 있으며, 앞으로 또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날지 기대가 큽니다. 윤수빈 아나운서의 다음 무대와 앞으로의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