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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프로필 연예기획사

by 스타프로필1004 2025.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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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은 K팝 비주얼 혁신의 상징으로 평가받는 프로듀서이자 디렉터입니다. 그녀가 구축해 온 독창적인 시각 언어와 기획 방식은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 그룹의 정체성을 새롭게 정의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민희진 프로필을 중심으로 민희진 나이, 민희진 학력, 그리고 민희진 뉴진스 제작 과정과 최근 근황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민희진 프로필  / 민희진 뉴진스 연예기획사 오케이 설립 ( OOAK)

 

항목 내용
이름 민희진
생년월일 1979년 12월 16일
나이 만 45세
출생지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학력 서울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졸업
직업 음악 프로듀서, 아트디렉터, 기업인
주요 경력 SM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하이브 CBO, ADOR 대표(전), OOAK 설립
대표 작업 소녀시대, 샤이니, f(x), EXO, 레드벨벳, 뉴진스 제작 총괄

 민희진 SM엔터테인먼트 경력

민희진은 서울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에 진학해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서울여자대학교 졸업 후 민희진은 SM엔터테인먼트의 공채 디자이너에 합격하며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진입했습니다.

 

당시 SM은 아이돌 산업 확대 시기였고, 시각적 정체성을 강화할 인재를 필요로 하고 있었습니다. 민희진은 디자인 전공자로서 회사의 비주얼 작업에 참여하며 내부에서 역량을 인정받기 시작했습니다. 소녀시대, 샤이니, f(x), EXO, 레드벨벳 등 주요 아티스트의 콘셉트 기획과 비주얼 디렉팅에 참여했고, 각 그룹의 이미지 구축 과정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담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소녀시대의 흰 티와 청바지 콘셉트, 컬러 스키니진 활용 등은 당시 걸그룹 비주얼 트렌드 변화에 기여한 사례로 자주 언급됩니다. 샤이니는 청량한 색감과 스타일링으로 그룹의 인지도를 강화했으며, f(x)는 실험적 콘셉트 구성으로 독특한 비주얼 정체성을 구축했습니다. 또한 EXO는 데뷔 당시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콘셉트 구조를 만들며 시각적 서사를 강조한 그룹으로 평가되는데, 이 과정에서도 민희진은 시각 요소 설계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작업들은 K팝에서 ‘비주얼 콘셉트’와 ‘세계관’이 하나의 브랜드 자산으로 자리 잡는 흐름에 영향을 주었고, 민희진의 디렉팅 방식이 업계 전반에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민희진

민희진 SM엔터테인먼트 주요 경력

그룹명 비고
소녀시대 (Girls’ Generation) 비주얼 브랜딩 및 콘셉트 설계 참여
샤이니 (SHINee) 앨범 디자인·이미지 기획 등 비주얼 작업 참여
f(x) 앨범 ‘Pink Tape’ 등에서 실험적 비주얼 콘셉트 참여
엑소 (EXO) 세계관 중심의 시각 브랜딩 설계 책임 참여
레드벨벳 (Red Velvet) 그룹 이미지·비주얼 콘셉트 작업에 참여

어도어(ADOR) 설립과 뉴진스 제작

민희진 뉴진스 작업은 K팝의 흐름을 크게 바꾼 중요한 전환점으로 꼽힙니다. 그는 2019년 하이브에서 브랜드 총괄(CBO)로 활동하다가 2021년 ADOR라는 독립 레이블을 설립했고, 신인 걸그룹 뉴진스를 직접 기획·제작했습니다.

 

뉴진스는 티저와 사전 홍보 중심의 기존 데뷔 방식을 벗어나,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등장하도록 설계된 프로젝트였습니다. 뮤직비디오를 먼저 공개해 관심을 끌고, 아날로그 감성·일상성·가벼운 움직임 등을 중심으로 자연스러운 장면이 이어지는 연출을 사용해 새로운 감각을 만들어 냈습니다.

 

음악 역시 장르적 유행보다는 청량함과 감성을 중심으로 구성하며 세대 공감대를 형성했고, 데뷔 직후 음원·광고·패션 분야에서 동시에 호평받으며 대형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민희진은 기획·비주얼·브랜딩 전 과정에 관여해 제작자로서 가장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뉴진스

민희지 주요 수상 이력

연도 시상식 부문
2016 MAMA Awards Best Visual & Art Director 수상
2022 MAMA Awards Breakout Producer 수상
2023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대통령표창 수상
2023 서울특별시 문화상 대중예술 부문 수상
2024 Golden Disc Awards Producer Award 수상
 

 

민희진 뉴진스 논란 요약 / 뉴진스 전속계약확

뉴진스를 둘러싼 논란은 2024년부터 ADOR와 HYBE 간의 경영권 갈등으로 본격화되었습니다. ADOR 대표직에서 민희진이 해임된 이후 전속계약 문제, 레이블의 경영 구조, 그룹 활동 방향 등을 둘러싼 의견 충돌이 이어지며 분쟁이 공개적으로 드러났습니다. 뉴진스 멤버들이 일시적으로 계약 해지 의사를 밝히기도 했지만, 이후 법적 절차를 거치면서 활동의 주체와 권한을 둘러싼 조정이 지속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1년여 넘는 기간 동안 여러 차례 법적 공방이 이어졌고, 법원은 모든 주요 판단에서 소속사 어도어(ADOR)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실제로 지난 3월과 5월에 진행된 계약 및 활동 관련 분쟁에서 어도어가 제기한 가처분 신청과 간접강제 신청이 모두 인용되었으며, 이어 열린 전속계약 유효 확인 1심 재판에서도 어도어의 승소가 확정되었습니다. 법원은 뉴진스와 어도어 간의 전속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을 인정하며, 소속사의 계약상 권리를 보호하는 방향으로 판단했습니다.

 

이후 2025년 하반기, 이러한 법원의 판단을 바탕으로 뉴진스는 다시 어도어로 복귀하는 결정을 내렸고, 민희진 역시 이 선택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그룹의 향후 활동을 지지했습니다. 다만 이번 사안은 여전히 HYBE와 ADOR 간의 입장 차이가 남아 있고, 법적·경영적 해석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 섣부른 단정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공개된 판결과 공식 입장을 제외한 내부 사정은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 신중히 지켜볼 상황입니다.

 

뉴진스

민희진 근황 / 연예기획사 오케이 (OOAK) 설립

민희진은 ADOR를 떠난 뒤 11개월 만에 2025년 10월, 새로운 연예기획사 오케이(OOAK)을 설립해 독립적인 활동 기반을 구축했습니다.  구체적인 차기 작업은 아직 공개되지 않아 확실하지 않습니다. 현재까지 구체적인 차기 프로젝트나 아티스트 라인업은 공개되지 않아 향후 행보는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계에서는 민희진의 복귀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그는 과거 보여준 독창적인 시각 언어와 세계관 중심의 프로듀싱 감각을 바탕으로 보다 자유롭고 독립적인 환경에서 새로운 창의적 시도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결론

민희진은 K-팝 비주얼 혁신을 이끈 프로듀서이자 아트디렉터로 뉴진스, 소녀시대, 샤이니, f(x), EXO, 레드벨벳 등 다양한 그룹의 비주얼 콘셉트를 구축하며 독보적인 미적 감각을 입증했습니다. 현재는 독립 레이블 OOAK(One Of A Kind)을 설립해 새로운 도전을 준비 중이며, 또 한 번 K-팝의 방향성을 새롭게 제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민희진의 다음 행보가 K-콘텐츠 산업 전반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민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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