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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출신 프로볼러이자 방송인입니다. 이 글에서는 신수지의 기본 프로필부터 나이와 키, 리듬체조 선수 시절, 볼링 전향 과정, 여왕 야구 방송 활동, 그리고 최근 근황과 사생활까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신수지 프로필


| 항목 | 내용 |
| 이름 | 신수지 |
| 출생 | 1991년 1월 8일 (만 34세) |
| 출생지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동 |
| 국적 | 대한민국 |
| 신체 | 키 약 166cm, 몸무게 약 47kg, 혈액형 B형, 발 사이즈 240mm |
| 학력 | 오금초 → 오금중 → 서울세종고 → 세종대학교 체육학과 학사 |
| 소속 | 와우매니지먼트 (2025년 기준) |
| 종교 | 가톨릭 (세례명 아녜스) |
| 주요 이력 | 前 리듬체조 국가대표, 現 프로볼러·방송인 |
| 인스타그램 | 인스타그램 |
신수지 리듬체조 선수 커리어
신수지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동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시절 리듬체조에 입문했습니다. 당시만 해도 리듬체조는 국내에서 흔치 않은 종목이었고, 비교적 늦은 나이에 시작한 그녀는 ‘늦깎이 선수’로 평가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입문한 지 1년여 만에 전국소년체육대회 등 주요 대회에서 입상하며 빠르게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5학년 무렵, 개인종합 부문에서 은메달을 차지하며 전국 무대에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고등학교 진학 이후 신수지는 국내 대회에서 꾸준히 우승을 거두는 한편, 국제 대회에서도 주목받기 시작합니다. 그녀의 선수 인생에 전환점을 가져온 순간은 2007년 세계리듬체조선수권대회(그리스 파트라스)에서 개인종합 17위를 기록하며 2008 베이징 올림픽 출전권을 자력으로 따낸 일이었습니다. 이는 당시 동아시아 선수 중 유일한 자력 진출로 큰 의미를 가진 성과였습니다.
이후, 신수지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대한민국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출전한 예선에서 66.150점을 기록하며 12위에 올랐습니다. 결선 진출에는 아쉽게 실패했지만, 이는 국내 리듬체조 역사에서 손꼽히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올림픽 이후, 신수지는 세종대학교 체육학과에서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전문성을 키워나갔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부상과 컨디션 문제로 인해 2011년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하게 됩니다.



신수지 리듬체조 수상이력
- 2006년 : 전국체육대회 고등부 금메달 수상.
- 2007년 : 세계선수권 대회 17위 → 올림픽 출전권 획득.
- 2008년 : 베이징 올림픽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전, 예선 12위 기록.
- 2009년 : 아시아선수권 등 국제대회 입상.
신수지 선수 은퇴 후 활동 근황
신수지는 리듬체조 선수 은퇴 후 2014년 프로 볼링 선수 선발전에 합격하며 볼링선수로서 새로운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볼링 선수로서의 활동 외에도 방송인, 해설가로도 활약하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체육 해설과 스포츠 관련 방송에도 참여했습니다. ‘스포테이너’라는 별칭처럼, 체육인과 연예인의 역할을 모두 소화해 내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강연 활동을 통해 자기 관리, 도전정신 등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주요 방송 활동
- 2012년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시즌2’ 출연
- 2016년 리우 올림픽 SBS 리듬체조 해설
- 다수의 스포츠·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출연



신수지, 이번엔 ‘야구여왕’으로 새로운 도전
신수지가 채널A의 신규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야구여왕’에 합류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각기 다른 종목에서 활약한 레전드 여성 스포츠 선수들이 야구에 도전하는 콘셉트로 방송 전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리듬체조, 볼링, 골프에 이어 신수지가 이번에 선택한 종목은 바로 야구입니다. 단순한 예능 출연을 넘어, 또 한 번 스포츠인으로서의 새로운 도전을 선택한 그녀의 행보는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운동선수 출신다운 탄탄한 체력과 집중력 덕분에, 벌써부터 감독진의 신뢰와 기대를 받고 있다는 후문도 있습니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번에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라는 반응과 함께, 야구선수로서의 변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신수지 시구 화제
사실 신수지와 야구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2013년 잠실야구장 시구 무대에서 선보인 ‘일루전 시구’는 아직까지도 전설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리듬체조 기술을 접목한 독창적인 투구 폼은 국내외에서 큰 화제를 모았고,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에도 소개되며 글로벌한 주목을 받았습니다.





결론
신수지는 단순히 리듬체조 국가대표라는 타이틀에 머무르지 않고, 프로볼링 선수, 방송인, 그리고 이제는 야구 예능에 도전하는 스포테이너로서 폭넓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스포츠, 방송, 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매 순간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녀의 끊임없는 도전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신수지의 다음 무대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