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마 유는 일본 출신 배우 겸 방송인으로,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축구 선수 못지않은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며 국내 시청자들 사이에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마시마 유의 프로필, 성장 배경, ‘골 때리는 그녀들’ 활약까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마시마 유 프로필 골 때리는 그녀들


| 구분 | 내용 |
| 이름 | 마시마 유 |
| 출생 | 1997년 8월 30일생 (2025년 기준 만 28세) |
| 출생지 | 일본 군마현 시부카와시 |
| 국적 | 일본 |
| 신체 정보 | 키 약 165cm |
| 직업 | 배우, 방송인, 프리스타일 풋볼 앰배서더 |
| 소속사 | Sony Music Artists (소니뮤직아티스츠) |
| 자격 | JFA C급 지도자, 축구 4급 심판 자격 보유 |
| 특기 | 축구, 프리스타일 풋볼, 리프팅, 영어 회화 |
| 한국 예능 데뷔 | 2024년 10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한일전 |
마시마 유 축구와 함께한 유년 시절
마시마 유는 일본 군마현 시부카와시에서 태어나 사이타마현 우라와시에서 자랐습니다. 세 살 무렵부터 공을 만지며 자연스럽게 축구와 가까워졌고,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에는 축구부에서 활동하며 실력을 쌓았습니다. 특히, 우라와 레즈 유소년팀에서도 활동한 이력이 있어 어린 시절부터 재능을 인정받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뿐만 아니라, 마시마 유는 축구 외에도 어린 시절부터 아역 배우로 활동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1997년 일본에서 아역 배우로 데뷔한 뒤에 드라마, 광고, 예능 프로그램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해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마시마 유는 일본 프리스타일 풋볼 협회(JFFA)의 공식 홍보대사로도 활약 중입니다. 리프팅만 해도 1,000회 이상 가능할 정도로 탄탄한 기본기를 갖추고 있으며, 퍼포먼스 영상에서는 정확한 볼 터치와 뛰어난 균형감각으로 정교한 기술을 선보입니다. 또한 일본축구협회(JFA) 공인 지도자 및 심판 자격도 보유하고 있어, 실력과 전문성을 모두 인정받고 있습니다.






마시마유 골 때리는 그녀들
2024년 10월, 마시마 유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한일전 특집에 일본 대표팀의 에이스로 등장했습니다. 비록 상대팀이었지만, 빠른 돌파와 강한 슈팅, 정교한 패스를 선보이며 국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2025년 4월, 마시마 유는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 원더우먼 팀에 정식 합류했습니다. 입단 직후부터 빠르게 팀에 녹아들며 핵심 멤버로 자리 잡았고, 데뷔전에서는 2골 1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5-0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이후에도 꾸준히 활약을 이어가며 명실상부한 팀의 에이스로 떠올랐습니다.
마시마 유는 공격과 수비를 모두 아우르는 뛰어난 밸런스를 바탕으로 올라운드 플레이어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중앙 미드필더, 윙어는 물론 필요할 때는 골키퍼 역할까지 소화하며, 포지션에 구애받지 않는 다재다능한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마시마 유는 한일전 출연 이후 한국어 공부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한국어능력시험(TOPIK) 2급을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방송에서도 짧은 문장을 직접 구사하는 모습이 자주 포착됩니다. 경기 중에는 동료 선수들과 한국어와 제스처를 병행해 전술을 주고받으며, 점차 자연스러운 소통으로 발전해 가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그녀는 인터뷰에서 “한국 팬들과 더 깊이 소통하고 싶다”라고 말하며 앞으로의 한국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마시마 유 골 때리는 그녀들 통산 기록
| 구분 | 경기수 | 득점 | 도움 |
| 정규 리그 / 컵 | 6경기 | 7득점 | 3도움 |
| 국가대항전 한일전 | 2경기 | 4득점 | — |
마무리
마시마 유는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뛰어난 축구 실력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켰습니다. 앞으로 그녀가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많은 이들의 관심과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마시마 유,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