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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주 결혼 프로필

by 스타프로필1004 2025.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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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주는 2011년 영화 ‘써니’로 데뷔한 이후, 스크린과 브라운관, 무대를 넘나드는 연기와 노래 실력으로 주목받아온 배우입니다. 현실적인 생활 연기부터 폭발적인 가창력까지 소화하며 ‘진짜 멀티테이너’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박진주의 기본 프로필부터 나이와 키, 대표 드라마와 영화 활동, 음악과 뮤지컬 이력, 그리고 최근 결혼 소식과 향후 행보까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박진주 결혼 프로필

박진주

 
항목 내용
이름 박진주
출생 1988년 12월 24일 (만 36세)
출생지 광주광역시
국적 대한민국
본관 밀양 박씨
신체 160cm
혈액형 O형
학력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 졸업
데뷔 2011년 영화 ‘써니’
소속사 프레인TPC
직업 배우, 가수
소속 그룹 WSG 워너비 (오아시소), 주주 시크릿
종교 개신교
결혼 2025년 11월 30일 비연예인과 결혼 예정
인스타그램 @jinjoo1224

 

박진주, 학창 시절 (서울예대 졸업)

박진주는 광주에서 태어나 목포정명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에 진학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예술적인 감수성이 풍부했고 친구들 사이에서는 노래와 춤을 잘하는 학생으로 알려졌습니다. 학창 시절 연극부 활동을 통해 무대에 서는 즐거움을 느끼며 배우의 꿈을 키웠습니다. 박진주는 노래 실력이 뛰어나 서울예대 진학 후에는 뮤지컬과 연극을 중심으로 무대 경험을 쌓았습니다. 참고로 배우 박서준과는 동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박진주 인스타그램

박진주 연기 활동

박진주의 데뷔작은 2011년 영화 ‘써니’입니다. 극 중 ‘욕쟁이 황진희’ 역을 맡아 특유의 찰진 대사와 생생한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 영화는 흥행과 함께 여러 신인 배우들의 탄생을 알린 작품이었고 박진주 역시 당시 관객들 사이에서 “욕을 가장 잘하는 배우”로 회자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영화 ‘써니’로 얼굴을 알린 박진주는 이후 여러 작품에서 출연 제안을 받았지만, 주로 조연이나 단역에 머물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한 작품, 한 작품에 성실히 임하며 다양한 장르에 도전했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차근차근 넓혔습니다.

 

박진주의 대표 전환점은 2016년 드라마 ‘질투의 화신’입니다. 극 중 간호사 오진주 역으로 출연하며, 현실감 넘치는 연기와 인간적인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밝고 서민적인 말투 속에서도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표현한 그녀의 연기는, 당시 “생활 연기의 교본”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질투의 화신’을 계기로 인지도가 급상승했고 이후 ‘남자친구’, ‘그 해 우리는’, ‘사랑한다고 말해줘’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에 출연했습니다. 각 작품마다 다채로운 조연으로 등장했지만, 장면마다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조연 장인’이라는 별칭을 얻었습니다.

 

이후 박진주는 드라마와 영화에서 꾸준히 활약하며 대중과 만나고 있습니다. 드라마 ‘남자친구’, ‘사랑한다고 말해줘’, ‘별들에게 물어봐’, 영화 ‘영웅’ 등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영화 ‘영웅’에서는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노래와 연기를 동시에 소화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OST ‘사랑이라 믿어도 될까요’에도 직접 참여해, 배우를 넘어 가수로서의 역량까지 입증했습니다.

 

박진주 놀면뭐하니 출연,  WSG 워너비 화제

박진주의 대중적 인지도를 한층 끌어올린 계기는 2022년 MBC 예능 ‘놀면 뭐 하니?’였습니다. 그녀는 프로그램 내 프로젝트 걸그룹 ‘WSG 워너비’ 오디션에 참가해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으며 멤버로 발탁됐고, 유닛 ‘오아시소’로 데뷔했습니다.

 

‘오아시소’는 ‘Clink Clink’로 활발히 활동하며 음원 차트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고, 이후 ‘주주 시크릿’이라는 또 다른 유닛으로 이미주와 함께 ‘밤이 무서워요’, ‘돌아와 줘요’, ‘잠깐만 TIME’ 등을 발표하며 주목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박진주는 예능과 음악을 넘나드는 ‘멀티테이너’로 확실히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흥미로운 사실은 과거 유재석이 박진주에게 “예능에 한번 도전해 보라”라고 조언했다는 점입니다. 그로부터 약 10년 후, 두 사람이 실제로 ‘놀면 뭐 하니?’에서 함께 출연하며 그 조언이 현실이 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출처: 놀면 뭐하니 방송캡처

음반 및 OST 활동

박진주는 배우 활동 외에도 다수의 OST와 싱글에 참여했습니다. 2012년 ‘프러포즈 대작전 OST’의 ‘그날 이후’, ‘두 개의 달 OST’의 ‘너에게 화가 나’를 시작으로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2016년 ‘복면가왕’에 출연해 ‘우비소녀’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올라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후 ‘착한 마녀전 OST’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OST’ 등 드라마 음악에도 참여했습니다. 최근에는 2025년 싱글 ‘질풍가도’ 리메이크, 윤일상과 협업한 ‘보이지 않아도’, 그리고 ‘놀면 뭐 하니?’의 ‘여전히 아름다운지’와 ‘Butterfly’까지 잇따라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박진주 결혼 남편 누구?

박진주는 2025년 11월 30일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박진주의 남편은 비연예인으로 현재 어떠한 정보도 공개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2025년 10월 20일, 박진주의 소속사 프레인 TPC는 공식 입장을 통해 “두 사람은 오랜 기간 신뢰를 쌓아온 인연으로 따뜻한 가정을 꾸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좋은 모습으로 인사할 예정이다. 따뜻한 축하·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박진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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