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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은 대한민국 여자 배구 선수입니다. 대한민국 여자 배구 선수 이진은 실력은 물론 눈에 띄는 외모로도 주목받으며 ‘배구계의 청하’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이진의 프로필과 성장 배경부터 선수 커리어, 그리고 다양한 방송활동까지 이진의 다채로운 매력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이진 배구선수 프로필


| 항목 | 내용 |
| 이름 | 이진 |
| 출생일 | 2001년 2월 3일 |
| 출생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전해짐) |
| 신체 | 키 약 172~173cm, 체중 약 57kg |
| 포지션 | 세터 |
| 주요 경력 | IBK기업은행 알토스 (2019~2023), 대구시청 배구단 (2023~2024), 몽골 에나코리 몬티 (2024~) |
| 학력 | 반포초등학교 → 세화여자중학교 → 세화여자고등학교 → 중앙여자고등학교 |
| 데뷔 | 2019-20 V리그 드래프트 3라운드 5순위, IBK기업은행 알토스 지명 |
| 포지션 특징 | 빠른 토스, 스피드 배구 지향 |
| 별명 | 화성 청하, 진풍당당 |
| SNS | 인스타그램 @jin__official (활동 중) |
이진, 학창시절
이진 배구선수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처음 배구공을 잡으며 배구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뛰어난 운동 신경을 자랑한 그녀는 반포초등학교 재학 중 세터 포지션으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고, 이후 세화여중과 세화여고를 거치며 기량을 꾸준히 쌓았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중앙여자고등학교로 진학해 본격적으로 전국대회에 출전했으며, 차해원 감독의 지도 아래 박현주, 이다현 등과 함께 뛰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특히 CBS배 중·고배구대회에서는 여고부 준우승을 차지하며 ‘여자 배구 유망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진 프로리그 커리어
이진은 2019-20시즌 V리그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5순위로 IBK기업은행 알토스에 지명되며 프로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당시 팀 내에는 이나연, 김하경 등 주전 세터들이 있어 백업 멤버로 시즌을 시작했으며, 2020년 도로공사전에서는 원 포인트 서버로 교체 투입돼 첫 프로 경기를 치렀습니다.
이진은 팀에서 주전은 아니었지만, 코로나19로 리그가 중단된 시기에도 자발적으로 야간 훈련에 나설 만큼 성실한 태도로 노력했습니다. 이후에도 교체 세터로 꾸준히 출전하며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그러나 프로의 경쟁은 냉정했습니다. 2022-23시즌에는 이솔아, 김윤우, 폰푼 게드파르드 등의 합류로 출전 기회가 줄어들며 6경기 8세트 출전에 머물렀고,결국 이진은 2023년 실업팀인 대구시청 배구단으로 이적하게 되었습니다.



이진, 포기하지 않는 노력과 배구를 향한 열정
이진 배구선수는 비록 프로리그에서 실업팀으로 무대를 옮겼지만, 배구에 대한 열정만큼은 식지 않았습니다. 2023년, 대구시청 배구단으로 이적한 그녀는 한국실업배구 단양대회에 출전하며 본격적인 실업 무대에 나섰습니다. 특히 7월 3일 포항시체육회와의 경기에서는 선발 세터로 출전해 팀의 3:2 승리를 이끌며, 성인 무대에서 첫 풀타임 주전 세터로 활약했습니다.
이후에도 이진은 실업리그에서 꾸준히 출전하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2024년 11월, 이진은 몽골 여자배구 구단 에나코리 몬티(Enakori Monty)*와 계약을 체결하며 해외 무대에 도전했습니다.
이처럼 이진은 프로에서 실업 무대 옮기는 좌절을 겪었으나 포기하지 않았고 다시 몽골 해외 리그까지 끊임없이 도전하며 배구를 향한 그녀의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진, 배구계의 청하
이진 배구선수는 뛰어난 외모와 개성 있는 매력으로 많은 배구팬을 보유하고있습니다. 특히 외모가 가수 청하를 닮아 팬들 사이에서는 ‘화성 청하’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여기에 경기 중 보여주는 당당한 태도와 엉뚱한 성격이 더해져 ‘진풍당당’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이진은 이런 매력을 바탕으로 팬들과 SNS에서도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현재는 약 3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유의 밝고 친근한 성격때문에 꾸준히 팬들이 늘고 있습니다.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출연 화제
이진은 2025년 MBC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인 ‘신인감독 김연경’에 출연하며 또 다른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배구 레전드 김연경이 직접 감독이 되어, 프로팀에서 방출된 선수, 실업팀 선수, 은퇴 선수들이 다시 한번 코트를 밟기 위해 도전하는 과정을 그려냅니다.
이진은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팀 '필승 원더독스'의 주전 세터로 합류해 활약 중입니다. 방송 초반에는 뛰어난 외모로 관심을 모았지만, 곧이어 성실한 자세와 진심 어린 노력, 그리고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 중 교체와 재투입을 반복하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승부욕을 보여주었고 “이 기회는 꼭 잡고 싶었다. 내가 잘하는 건 보여줘야 했다”는 간절함으로 시청자들의 공감과 응원을 이끌어냈습니다.
이진은 새터로서 경기에서는 차분하고 날카로운 볼 연결로 팀을 이끌지만, 한편으로는 유쾌하고 솔직한 성격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까지 톡톡히 해내며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연경 감독 역시 인터뷰에서 “이진은 경기 감각이 살아 있고, 팀 분위기를 잘 살리는 선수”라며 긍정적인 평가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결론
현재 이진은 여전히 선수로서 더 큰 도약을 준비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팬들과 배구 관계자들은 모두 그녀가 다시 한 번 빛나는 순간을 만들어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 정신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온 이진 선수의 앞으로의 활약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